총 236건 입니다
-
보도자료
SK㈜, 지주회사 최초로 기업지배구조헌장 선포
SK㈜(대표이사 장동현)가 대기업 지주사 최초로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해 주주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SK㈜는 5일 이사회를 열고 지배구조에 대한 정보제공 확대와 경영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지배구조헌장 제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
보도자료
SK㈜, J&W파트너스와 SK증권 주식매매계약 체결
K㈜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정에 따라 2017년 8월 케이프컨소 시엄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으나 금융당국의 대주주 변경 승인 불확실성에 따라 기존 계약을 해제하고 J&W파트너스와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J&W파트너스는 국내외에서 금융회사를 포함한 다양한 M&A 경험을 보유한 전문 PE 운용사다.
-
보도자료
SK바이오팜, IR(기업설명회) 통해 신약개발 청사진 밝힌다
SK가 독자개발 중인 혁신신약의 상업화가 가시화되면서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K㈜(대표이사 장동현)의 100% 자회사인 SK바이오팜은 23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JP모건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신약개발 경과와 상업화 계획 등을 발표한다.
-
보도자료
SK 간판 단 의약품생산공장, 유럽시장 본격 공략
SK가 지난해 인수한 아일랜드의 원료의약품 생산공장이 SK 간판을 달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SK㈜(대표이사 장동현)의 100%자회사 SK바이오텍은 아일랜드 스워즈(Swords)市에 위치한 ‘SK바이오텍 스워즈 공장’에서 25일(현지시각)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SK바이오텍 박준구 대표와 마이클 디아시(Michael D’Arcy) 아일랜드 재정부 국무장관, 허강일 주 아일랜드 한국대사 등이 참석해 아일랜드 내 첫 한국기업의 제약사업 진출을 축하했다.
-
보도자료
쏘카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출범…한국형 공유경제 글로벌 진출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쏘카와 손을 잡고 글로벌 카셰어링 사업에 나선다. 합작법인 ‘쏘카 말레이시아’는 지난 23일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합작법인 출범식을 갖고 차량공유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낸시 슈크리 말레이시아 총리실 장관, 유현석 주말레이시아 대사, 레온풍 쏘카말레이시아 대표, SK㈜ 장동현 사장, 쏘카 조정열 대표 등이 참석해 한국형 카셰어링의 첫 글로벌 진출을 기념했다.
-
보도자료
SK㈜, 주주총회 분산 개최로 주주친화경영 강화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주요 계열사와 정기 주주총회를 나눠 열기로 하는 등 주주친화경영 강화에 나선다. SK㈜는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 하이닉스 등 그룹 내 주요 계열사와 협의를 거쳐 올해 주총을 3월中 분산 개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별 자세한 주총 일정은 추후 소집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
보도자료
SK 수면장애치료신약 NDA완료…1조원 글로벌시장 공략 나선다
SK㈜의 100% 자회사인 SK바이오팜(대표이사 조정우)의 수면장애치료제가 국내 중추신경계 신약개발 사상 최초로 글로벌 상업화를 눈 앞에 두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수면장애 질환 글로벌 1위인 美 Jazz社와 공동개발 중인 SKL-N05(성분명 솔리암페톨, Solriamfetol)가 美FDA(식품의약청)에 NDA(신약판매 승인 신청, New Drug Application)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FDA가 신약 판매 승인을 한 후, 빠르면 2019년 초부터 SKL-N05의 미국 판매를 통해 누적 로열티 확보가 예상되며 일본·중국 등 아시아 12개국 판권은 SK바이오팜이 보유해 추가적인 수익 확보도 가능해졌다.
-
보도자료
SK㈜ 전자투표제 도입으로 주주친화경영 강화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전자투표제를 도입한다. SK㈜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주주가 총회에 출석하지 않고도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전자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주 의결권 행사 편의성 제고를 통해 주주 친화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SK㈜는 설명했다.
-
보도자료
SK㈜, 美 투자 두 달 만에 배당 확보…글로벌 투자 첫 결실
투자전문 지주회사 SK㈜(대표이사 장동현)가 북미 셰일가스 G&P(Gathering and Processing)사업 투자 두 달 여 만에 첫 배당수익 확보에 성공했다. 장동현 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투자전문 지주회사’ 도약을 목표로 투자 본격화에 나선 글로벌 시장에서 첫 결실을 거두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