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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 사내 카페에서 ‘사회적 가치’ 담은 커피 맛보세요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이하 SV)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바리스타 26명을 고용하고 사내 카페 3곳을 일터로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고용된 장애인들은 17일부터 SK㈜ C&C의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 사옥과 판교캠퍼스 2개 동에 위치한 사내 카페 ‘카페포유(Cafe4U)’ 3곳에 배치돼 근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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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 “사회적 가치 창출하는 ‘투자형 지주회사’로”…DBL경영 가속화
SK㈜(대표이사 장동현)는 27일 회사 홈페이지(www.skholdings.co.kr)에 게재한 2019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해피니스 위드 에스케이(Happiness with SK)’를 통해 SV 창출 측정 결과를 공개하고 ‘DBL 경영’ 가속화를 알렸다. SK㈜는 2012년부터 기업의 투명한 경영은 물론 안전·환경·조직문화 등 전반적인 지속가능경영 활동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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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SK㈜, 인수 1년 美앰팩 덩치 키워 글로벌 CDMO ‘신흥 강자’로
SK㈜(대표이사 장동현)가 인수한 美 CDMO 앰팩(AMPAC Fine Chemicals)이 17일(현지시각) 美버지니아주 피터스버그에서 원료의약품 新생산시설 가동식을 열였다. 이 자리에는 앰팩 임직원 외에도 로잘린 댄스(Rosalyn Dance) 버지니아주 상원의원과 새뮤얼 파햄(Samuel Parhem) 피터스버그 시장 등 현지 정관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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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브랜드에도 사회적가치 접목”…SK㈜, ‘서강-SK 브랜드 아카데미’ 개강
국내 대표 브랜드 전문가 양성 과정인 「서강-SK 브랜드아카데미」가 3일 개강했다. 「서강-SK 브랜드아카데미」는 SK그룹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가 관계사 브랜드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07년부터 시작한 브랜드?마케팅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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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유망 G&P 기업 투자…미래 성장동력 Global 에너지 투자 가속
SK㈜(대표이사 장동현)가 美 G&P(Gathering & Processing) 사업에 투자해 셰일에너지를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북미 에너지 사업확장을 가속화한다. SK㈜는 美 G&P 업체인 블루레이서 미드스트림(Blue Racer Midstream, 이하 블루레이서)社에 약 1,700억원(1.5억불)을 투자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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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미래 성장사업 성과 창출과 주주친화 경영으로 기업가치 제고”
SK㈜는 27일 오전 서울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28차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SK㈜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전년 대비 12% 증가한 2조 6,7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4% 증가한 1조 609억원을 달성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01조 5,020억원, 영업이익 4조 6,881억원)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주주총회의 주주 참석율은 8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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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수면장애신약 솔리암페톨 美FDA 승인
2019년 3월 21일 SK㈜의 100% 자회사인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조정우)은 자사가 발굴해 기술 수출한 혁신신약 솔리암페톨(Solriamfetol, 제품명: Sunosi™)이 美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SK바이오팜에서 개발한 신약으로서는 첫 번째 승인 성과이자, 중추신경계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개발한 신약이 FDA 승인을 받은 것은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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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직 분리하고 사외이사 늘린다
SK㈜(대표이사 최태원, 장동현)는 5일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도록 한 정관내용을 변경해 이사회가 이사 중 한 명을 의장으로 정하도록 하는 정관 변경안을 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사외이사도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어난다. 대기업 지주사 최초로 주총 분산개최와 전자투표제 시행 등 주주친화 경영을 선도해온 SK㈜가 글로벌 투자환경에 맞는 이사회 역할과 권한 강화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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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뇌전증 신약, 유럽 32개국에 5억 달러 규모 기술수출 성공
SK㈜의 100% 자회사 SK바이오팜(대표이사 조정우)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세노바메이트(Cenobamate)의 유럽 내 상업화를 위해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Arvelle Therapeutics, 이하 아벨)社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5.3억 달러 (약 6,000억 원)로 유럽 지역 상업화를 위해 이뤄진 중추신경계 기술수출 중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반환조건 없는 선(先) 계약금 1억 달러를 받고 향후 시판허가 등 목표 달성 시 계약금 총액 중 나머지 금액(4.3억 달러)을, 판매가 시작되면 매출 규모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이번 계약으로 SK바이오팜은 아벨社 신주 상당량을 인수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해 향후 기업가치 제고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 창출도 가능해졌다.